2026년 8월 21일 업데이트

AI 회의록 작성 프로그램 — 9가지 실사용 비교 + 자동화 가이드 (2026)

한국 기업의 모든 회의에는 서기가 회의록을 남깁니다. 회의명·일시·참석자·안건·결정 사항·액션 아이템을 정리하는 이 작업은 보통 회의 시간만큼이나 추가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이 글은 실제로 사용되는 AI 회의록 작성 프로그램 9가지(클로바노트·다글로·티로·캐럿·하이퍼노트·VexaScribe·Otter·Naver Works·마음회의록)를 가격·회의 봇·한국 기업 양식·언어 지원 기준으로 정직하게 비교하고, VexaScribe가 Zoom·Teams·Meet 봇 자동 입장으로 서기 부담을 없애는 방식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정직한 안내: 순수 한국어 국내 사용에는 Naver Clova Note가 강력합니다. VexaScribe는 다국어 팀, 대량 파일, EU 호스팅이 필요한 경우 최적입니다. 임원·HR·법무 회의는 Whisper 로컬만이 정답입니다.

30분 무료화자 분리 최대 10명요약·액션 자동EU 호스팅 + DPA
2026-08-21 검증

짧게 답하면 — 회의록 ai 추천 9가지

AI 회의록 자동화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 회의 봇 자동 입장 (Zoom·Teams·Meet 링크에 봇이 들어가서 실시간 녹음·전사)과 사후 업로드 (회의 후 녹음 파일 업로드). 두 방식 모두 한국 기업 표준 양식으로 자동 정리되며 워드 문서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회의록 ai 추천 요약: 다국적/다국어 기업 회의 자동화는 VexaScribe (Pro 플랜 회의 봇 포함, 월 $10 ≈ 13,500원), 순수 한국어 개인 메모는 클로바노트 무료(월 300분), 한국 기업 양식 + 슬라이드 자동화는 다글로, 한·일 다국어 회의는 티로(Tiro), 국내 기업 사내 통합은 하이퍼노트 또는 마음회의록, 보안 회의는 Whisper 로컬 설치. Otter는 공식적으로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만 지원하므로 한국어 회의에는 부적합.

정직한 한 마디: 외부 클라우드 업로드가 금지된 임원·HR·법무 회의는 어떤 클라우드 도구도 사용하지 마세요. 로컬 Whisper만이 유일한 정답입니다.

회의록이란? (수기 vs AI 자동화)

회의록(會議錄)은 한국 기업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공식 문서입니다. 모든 부서 회의·팀 회의·전사 회의 후에 서기(書記) 역할을 맡은 직원이 정해진 양식에 따라 회의 내용을 정리해서 사내 시스템에 등록합니다. 일반적인 한국 기업 회의록은 다음 항목을 포함합니다.

  • 회의명 — 예: 2026년 3분기 마케팅 전략 회의
  • 일시 — 회의 시작·종료 시각
  • 장소 — 회의실 이름 또는 「Zoom 온라인」
  • 참석자 — 직급·이름 (불참자도 별도 기재)
  • 안건(議題) — 사전 공유된 토의 주제
  • 토의 내용 — 각 안건별 발언 요약
  • 결정 사항 — 회의에서 합의된 결론
  • 액션 아이템 — 담당자·내용·기한
  • 차기 회의 일정 — 다음 회의 날짜·안건

수기 작성의 부담

한국 기업에서 서기 역할은 보통 주니어 직원에게 돌아가며, 회의에 「참여하면서 동시에 메모」하는 이중 부담이 큽니다. 1시간 회의의 회의록을 정리하는 데 보통 추가로 30분~1시간이 더 걸리고, 회의 중 놓친 부분이 있으면 다른 참석자에게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서기를 맡은 직원은 본인의 주 업무에 집중하기 어렵고, 회의록 품질도 「놓친 부분 + 주관적 요약」의 영향을 받습니다.

AI 자동화의 변화

AI 회의록 도구는 이 부담을 거의 0으로 만듭니다. 회의 봇이 자동 입장해서 음성을 빠짐없이 녹음·전사하고, 화자별로 발언을 분리하고, 한국 기업 표준 양식에 맞춰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을 자동 추출합니다. 서기는 회의에 온전히 참여하기만 하면 되고, 회의 종료 후 5~10분 안에 완성된 회의록 초안을 받아 필요한 부분만 다듬어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 작성 프로그램 9가지 — 한눈에 비교 (2026-08)

2026년 8월 기준 각 도구의 공개 가격·기능을 정리한 표입니다. 「회의록 ai 추천」을 찾는다면 본인의 회의 환경에 맞는 도구를 골라야 합니다 — 한국어 단일 vs 다국어, 모바일 메모 vs 회의 봇, 클라우드 vs 로컬, 무료 vs 유료.

도구가격 (월)회의 봇한국 양식 출력언어강점
VexaScribe$10 (Pro) ≈ 13,500원✅ Zoom·Teams·Meet✅ 워드·PDF·마크다운99개회의 봇 + 다국어 + 액션 아이템
Clova Note개인용 무료 (Naver Works 별도)❌ 모바일 녹음만부분적 (요약만)한국어 + 일부한국어 정확도 + 네이버 생태계
Daglo11,900원 (Pro) / 16,580원 (Premium)부분 지원✅ 한국 기업 양식주로 한국어한국어 회의록 + 슬라이드 자동화
Otter$10~$20 (≈ 13,500~27,000원)✅ Zoom·Teams·Meet영어 양식 중심한국어 약함영어 회의에 강함
Naver Works기업용 별도 견적제한적✅ 사내 양식 연동한국어 + 일부대기업 사내 통합 + 보안
Tiro (티로)무료 60분 후 유료모바일 앱 + Zoom 일부✅ 미팅노트 양식한국어·일본어 특화한·일 다국어 회의 + 모바일
캐럿 (Carrot)무료 + 유료 플랜모바일 녹음 중심부분적한국어 중심간편한 UX + 개인 사용
HiperNote (하이퍼노트)기업용 견적Zoom·Teams 통합✅ 한국 기업 양식한국어 최적화국내 기업 도입 실적
마음회의록 (Maum.AI)무료 + 유료 플랜웹 업로드 중심✅ 국문 양식한국어 특화국산 서비스 + 공공기관 도입

가격은 2026년 8월 기준 각 서비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환율은 1 USD ≈ 1,350원 기준 환산. Otter는 공식적으로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만 지원하므로 한국어 회의가 주력인 팀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Tiro·캐럿·하이퍼노트·마음회의록은 한국 스타트업/기업 서비스로, 정확한 최신 가격은 각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한국 기업 회의록 표준 형식

VexaScribe는 다음과 같은 한국 기업 표준 회의록 양식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사내 양식이 따로 있다면 사용자 정의 템플릿으로 등록해서 매번 같은 양식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회의명: 2026년 3분기 마케팅 전략 회의
일시: 2026년 6월 26일 14:00~15:30 (90분)
장소: 본사 5층 대회의실 / Zoom 병행
참석자:
- 김민수 마케팅 본부장 (의장)
- 이지영 디지털마케팅팀장
- 박준호 콘텐츠팀장
- 최서연 사원 (서기)
안건:
1. 3분기 캠페인 KPI 검토
2. 신규 채널 도입 여부
3. 예산 재배분 논의
토의 내용:
(각 안건별 발언 요약 자동 생성)
결정 사항:
- 신규 채널은 2주간 파일럿 후 재검토
- 콘텐츠 예산 15% → 디지털 광고로 이전
액션 아이템:
- [이지영] 파일럿 캠페인 기획안 작성 (~7/3)
- [박준호] 콘텐츠 일정 재조정 (~7/5)
- [최서연] 회의록 사내 시스템 등록 (~6/27)
차기 회의 일정: 2026년 7월 10일 14:00 (파일럿 중간 점검)

위 양식은 VexaScribe가 1시간 회의에서 약 5~10분 안에 자동 생성한 결과의 예시입니다. 서기는 결과 확인 후 필요한 부분만 5분 정도 다듬어서 사내 시스템에 등록하면 됩니다.

VexaScribe로 회의록 만드는 단계별 가이드

회의 봇 방식과 사후 업로드 방식 모두 3단계로 끝납니다. 회의 보안 정책상 봇 입장이 어려운 경우 사후 업로드 방식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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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일정 등록 (또는 파일 업로드)

    회의 봇 방식: Zoom·Teams·Google Meet 회의 URL을 VexaScribe 대시보드에 붙여넣고 시작 시간을 지정하면 봇이 자동 입장합니다. 사후 업로드 방식: 회의 종료 후 PC 녹음 파일(MP3·M4A·MP4)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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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처리 (5~10분)

    음성 전사 → 화자 분리 → 한국 기업 표준 양식 요약 → 액션 아이템 자동 추출이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1시간 회의 기준 약 5~10분 소요. 사용자는 이 동안 다른 업무를 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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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 후 내보내기

    완성된 회의록을 워드(.docx)·PDF·마크다운으로 내보내거나 Notion·Asana로 직접 전송. 한국 기업 사내 시스템에는 보통 워드 형식으로 등록하므로 .docx 다운로드가 가장 많이 쓰입니다. 한컴오피스(HWP)에서도 무리 없이 열립니다.

전체 소요 시간: 회의 시간 + 약 15분 (자동 처리 5~10분 + 검토 5분). 수기 작성 시 회의 시간 + 30분~1시간이 걸리던 작업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회의 봇 vs 사후 업로드 방식

두 방식 모두 결과물(회의록)은 동일합니다. 회사 보안 정책·회의 환경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세요.

🤖 회의 봇 자동 입장

Zoom·Microsoft Teams·Google Meet 회의 링크에 VexaScribe 봇이 가상 참여자로 입장.

장점

  • 회의 중 별도 녹음 작업 불필요
  • 회의 종료 즉시 처리 시작
  • 화자 분리 정확도 가장 높음 (Zoom 기준)
  • 주최자가 아닌 참석자도 사용 가능

단점

  • 회사 보안 정책상 외부 봇 입장 금지될 수 있음
  • 회의실 정책에 따라 봇 입장 승인 필요
  • Pro 플랜 이상 ($10/월부터)

📁 사후 업로드 방식

회의 종료 후 PC·휴대폰 녹음 파일을 VexaScribe에 업로드.

장점

  • 외부 봇 입장 금지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
  • 대면 회의·전화 회의도 처리 가능
  • Basic 플랜 ($5/월)부터 사용 가능
  • 이미 녹음된 과거 회의 파일도 처리

단점

  • 회의 중 누군가 녹음을 시작·관리해야 함
  • 화자 분리 정확도가 봇 방식보다 약간 낮음
  • 파일 업로드·관리 단계가 추가됨

권장: 가능하면 회의 봇 방식이 가장 편합니다. 사내 보안 정책으로 외부 봇 입장이 금지된 경우(금융권·공공기관 등 일부)에 한해 사후 업로드 방식을 사용하세요.

속기록, 녹취록, 회의록의 차이

한국 B2B 컨텍스트에서 용어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VexaScribe는 「회의록」 (구조화 요약) 용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용어의미사용 사례
속기록 (速記錄)단어별 완전 전사 (verbatim)법률, 국회 기록, 공식 회의록
녹취록 (錄取錄)오디오 트랜스크립트인터뷰, 취재, 조사
회의록 (會議錄)구조화 요약 (요점 + 결정 + 액션)업무 회의, 이사회, 팀 미팅 — VexaScribe 강점
AI 속기록AI 생성 완전 전사AI 기반 속기록 초안 (인간 검수 필요)

보안·기밀 회의 처리 — Whisper 로컬 권장

모든 회의를 클라우드 AI에 맡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회의 유형은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업로드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임원 회의·이사회 — 미공개 경영 정보 포함
  • HR 회의·인사 평가·징계 — 개인정보 + 민감 정보
  • 법무 자문 회의 —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 특권 보호 대상
  • M&A·전략 회의 — 내부자 정보 (자본시장법 위반 우려)
  • 고객 개인정보 다루는 회의 —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의무
  • 공공기관 비공개 회의 — 보안 등급에 따라 외부 전송 금지

이 경우 OpenAI Whisper를 로컬 PC에 직접 설치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완전 무료, 무제한, 파일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Python 환경 설정이 필요해 비개발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지만, 회사 IT팀의 도움을 받으면 한 번 설정으로 영구 사용 가능합니다.

VexaScribe는 고객 음성으로 모델을 학습시키지 않고 언제든 파일 삭제가 가능하며 EU 데이터 센터(AWS eu-west-2, 런던)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업로드 자체가 금지」된 콘텐츠라면 로컬 Whisper가 유일한 정답입니다. 일반 부서 회의·팀 회의·외부 미팅 등 보안 등급이 일반인 회의는 VexaScribe로 자동화하고, 보안 회의만 별도로 Whisper 로컬을 쓰는 「이중 운영」이 한국 기업에서 가장 현실적인 패턴입니다.

법적 주의: 한국에서 통화 녹음은 일방 동의로 가능하지만, 회의 녹음 시 참석자 전원에게 사전 고지하는 것이 회사 정책상 안전합니다. 봇 입장 시에는 「회의가 녹음·전사됩니다」 안내 멘트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회의록 자동화 워크플로우 — 실시간 vs 사후 편집

위의 「회의 봇 vs 사후 업로드」와 다른 축입니다 — 실시간 캡션이 필요한지 여부에 따른 선택입니다.

실시간 (Clova Note의 강점)

회의 중 실시간 캡션, 회의 종료 즉시 초안 사용 가능. 정확도 90-92% (실시간 처리로 인해 약간 낮음).

사용 사례: 팀장 브리핑 즉시 필요, 회의 중 텍스트 참조.

사후 편집 (VexaScribe 방식)

회의 종료 후 녹음 업로드, 5-15분 처리, 94-96% 정확도.

사용 사례: 아카이브 회의록 (법률/HR/이사회), 정확도 최우선, 다국어 회의.

팀별로 두 방식을 조합 가능: 실시간용 Clova + 아카이브용 VexaScribe. 순수 사후 편집 워크플로우가 필요한 대다수 사용 사례에는 VexaScribe.

회의 유형별 도구 선택 가이드

가격표만으로는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본인의 회의 유형에 가장 가까운 항목을 찾아보세요.

1:1 회의 (주간 1on1, 멘토링, 코칭)

VexaScribe 사후 업로드 또는 클로바노트 무료. 분량이 짧고(30분~1시간) 발언자가 둘뿐이라 화자 분리가 단순합니다. 회의록 양식보다는 대화 내용 요약과 액션 아이템이 중요. 클로바노트 무료 한도(300분/월)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팀 회의 (주간 정기 회의, 스프린트 회의)

VexaScribe 회의 봇. 매주 반복되는 회의는 봇 자동 입장이 가장 편합니다. 4~8명 회의에서 화자 분리 + 액션 아이템 자동 추출이 큰 효과. 한국 기업 표준 양식 자동 생성으로 서기 부담이 거의 사라집니다.

전사 회의 (월간 타운홀, 분기 발표)

VexaScribe Pro 이상. 1~2시간 분량의 대규모 회의는 사후 업로드 방식으로 충분하지만, 발표자가 한국어·영어를 섞어 쓰는 외국계·IT 기업이면 다국어 처리에 강한 VexaScribe가 유리합니다. 결과를 사내 위키·Notion에 자동 게시하는 워크플로도 가능.

임원 회의·이사회·HR 회의·법무 회의

Whisper 로컬 설치. 어떤 클라우드 도구(VexaScribe·클로바노트·다글로·Otter 포함)도 사용하지 마세요. 파일이 인터넷으로 나가는 것 자체가 리스크입니다. 회사 IT팀에 「Whisper 로컬 환경 구축」을 요청하세요.

외부 미팅 (고객사 회의, 파트너 미팅, 영업 회의)

VexaScribe 회의 봇 + 사전 동의. 외부 참석자에게 회의 시작 시 「회의가 녹음·전사됩니다」를 안내하고 동의를 받으세요. 거절 시 사후에 본인 측 인원 발언만 요약하는 방식으로 대체. 영업 회의는 액션 아이템·후속 조치 추적이 핵심.

개인정보 및 GDPR

AWS eu-west-2 (런던, EU 관할권)에서 처리. TLS 1.2+ 전송 암호화, AES-256 저장 암호화. 회의 데이터로 AI 모델 학습 안함. DPA (Data Processing Agreement) 요청 시 제공.

다국적 기업의 EU 데이터 규정 (GDPR Art. 28) 준수 필요 시 VexaScribe가 미국 호스팅 대안 (Otter, Rev, Descript)보다 안전. 순수 국내 사용 시 Naver Clova Note (한국 데이터 센터)도 좋은 선택이며 한국 개인정보보호법 (PIPA) 완전 준수.

요금제 (원화 표시)

1 USD ≈ 1,350원 (2026년 8월). 정확한 실시간 환율은 결제 시점에 적용됩니다.

Starter

$2

≈ 2,700원/월

3-4개 회의

Basic

$5

≈ 6,750원/월

15-20개 회의

Pro

$10

≈ 13,500원/월

40개 회의 · 회의 봇 포함

Studio

$20

≈ 27,000원/월

100개 회의 · 회의 봇 포함

전체 요금제 세부 정보 →

무료 AI 회의록 옵션 3가지 (정직한 대안)

1. VexaScribe 30분 무료

회원가입만 (카드 불필요), 5가지 형식 완전 이용, 화자 분리 포함. 짧은 회의 하나 시험용.

2. Naver Clova Note 월 300분 무료

한국어 특화, 국내 사용에 최적. 실시간 캡션 강점. 다국어나 EU 호스팅 불필요한 경우 최고의 무료 옵션.

3. Otter 무료 티어 (월 300분)

영어 중심이지만 한국어도 지원. 실시간 캡션, 캘린더 자동 참여 강점. 국제 팀에 적합.

자주 묻는 질문

Naver Clova Note와 비교하면 어느 게 더 나은가요?

정직한 답변: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Naver Clova Note는 순수 한국어 국내 사용에 최적화 — 실시간 회의 텍스트 변환, 네이버 생태계 통합, 국내 데이터 센터. 순수 한국어 회의라면 Clova가 최적입니다. VexaScribe는 (1) 99개 언어 지원 + 133개 대상 언어 번역 (다국어 팀에 최적), (2) 최대 50개 파일 배치 처리 (Clova는 순차), (3) EU 호스팅 + DPA (다국적 기업 GDPR/컴플라이언스), (4) 5가지 내보내기 형식이 강점. 다국어 회의, 대량 파일, EU 데이터 규정이 필요한 경우 VexaScribe입니다.

3단계 회의록 작성 방법

(1) 회의 녹음 파일 업로드 — Zoom 클라우드 녹화, Teams 녹화, Google Meet 녹화 (모두 MP4/MP3) 또는 스마트폰 녹음 파일을 드래그. (2) 언어와 화자 분리 선택 — 한국어 자동 감지, 화자 분리를 활성화하면 Speaker 1, Speaker 2 등 자동 라벨. (3) 회의록 다운로드 — 요점, 결정사항, 액션 아이템이 자동 추출된 구조화 회의록을 DOCX나 TXT로 다운로드. 60분 회의 → 5-15분 처리.

화자 분리 지원되나요?

네, 자동 화자 분리 (Diarization)로 최대 10명 화자 식별. Speaker 1, Speaker 2 등으로 라벨링되며 편집기에서 실제 이름 (김철수, 이영희 등)으로 변경 가능. 2인 인터뷰, 3-5명 회의, 팀 미팅에서 잘 작동. 대회의실에서 화자가 멀리 있거나 크게 겹치는 경우 정확도 감소. 모든 유료 플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

Zoom 클라우드 녹화 자동 처리 가능한가요?

네. Zoom Cloud Recording을 MP4로 다운로드하여 VexaScribe에 업로드. 또는 Google Drive/OneDrive/SharePoint에 저장된 URL을 직접 붙여넣기 가능. Microsoft Teams 녹화 (OneDrive/SharePoint의 "Recordings" 폴더), Google Meet 녹화 (Google Drive의 "Meet Recordings" 폴더)도 동일하게 처리. 회의 종료 후 자동으로 회의록이 준비됩니다.

무료로 몇 분 사용할 수 있나요?

30분 무료 (카드 불필요, 회원가입만). 60분 회의 하나에는 부족하지만 짧은 회의 시험용으로 충분. 유료 플랜: Starter 2$/월 (200분, 3-4개 회의), Basic 5$/월 (1,000분, 15-20개 회의), Pro 10$/월 (2,500분, 40개 회의), Studio 20$/월 (6,000분, 100개 회의). Clova Note 무료 (월 300분)와 비교하여 다국어/배치/EU 호스팅 필요 시 VexaScribe.

요점/액션 아이템 자동 추출 정확도?

Whisper Large-v3의 트랜스크립션 정확도는 한국어 Tier 1 (94-96%). 요약과 액션 아이템 추출은 LLM 기반이며, 명확한 회의 (안건 명시, 결정 발표, 담당자 지정)에서 85-92% 신뢰도로 추출. 애매한 대화 (잡담, 브레인스토밍)에서는 낮음. 실전 워크플로우: AI가 초안 (80% 완성), 담당자가 5-10분 검수 후 최종화 (95%+ 정확도). 완전 수동 회의록 작성 대비 60-90분 절약.

다국어 회의 (영어+한국어 혼합) 지원?

네, Whisper는 코드 스위칭 (한 문장 내 언어 전환) 처리 가능. 정확도는 순수 한국어보다 5-10% 낮음. 다국적 팀 회의 (예: 한국-미국-유럽 지사 통화)에서 언어 감지 "자동"으로 설정하면 발언자별로 언어를 판별. 결과 트랜스크립트는 원래 발화 언어로 유지되며, 133개 언어로 번역 가능 (한국어 회의록 + 영어 회의록 양측 팀 배포).

개인정보/GDPR 준수?

AWS eu-west-2 (런던, EU 관할권)에서 처리 — TLS 1.2+ 전송 암호화, AES-256 저장 암호화, 회의 데이터로 AI 모델 학습 안함. DPA (Data Processing Agreement)를 요청 시 제공, GDPR 및 한국 개인정보보호법 요구사항 모두 충족. 다국적 기업의 EU 데이터 규정 (GDPR Art. 28) 준수 필요 시 VexaScribe가 미국 호스팅 대안보다 안전. 순수 국내 사용은 Clova Note (한국 데이터 센터)도 좋은 선택.

실시간 회의록 vs 사후 편집 - 어느 게 좋나요?

실시간 (Clova Note의 강점): 회의 중 실시간 캡션, 회의 종료 즉시 초안 사용 가능. 정확도 낮음 (실시간 처리로 인해 90-92%). 사후 편집 (VexaScribe의 방식): 회의 종료 후 녹음 업로드, 5-15분 처리, 높은 정확도 (94-96%). 워크플로우: 실시간이 필요한 지원용 요약 (팀장 브리핑 즉시)에는 Clova, 정확한 아카이브 회의록 (법률/HR/이사회)에는 VexaScribe 사후 편집.

팀 요금제 있나요?

네, 기업/팀용 요금제 문의 가능. 개별 플랜 (2-20$/월)에 팀 관리 기능, 공유 저장소, 다중 사용자 청구, DPA 계약 추가 가능. 대량 미팅 (>6,000분/월) 회사의 경우 커스텀 견적 요청 (contact form). 스타트업/중소기업은 Basic 5$/월 (1,000분)로 5-10명 팀 회의 커버 가능.

지금 무료로 AI 회의록 작성 시작

30분 무료, 카드 불필요. Zoom/Teams/Meet 봇 직접 지원. EU 호스팅.